아현시장 캐릭터 개발/시안 작업/진실나무

 

'아현시장' 캐릭터 개발을 했었어요.

패션트리의 소개로 일을 하게 됐는데,

어렵기도 했지만~~ 보람 찬~ 작업이었슴니당

국가지원 사업으로 전통시장이 달라지는 사업이 계속되고 있죠~!!

아현시장도 그 물결을 타고....달라지고 있습니다.

 

차차 소개해 드려야 겠지만~ 오늘은 시안 작업했던 것들과

캐릭터 소개를 시작해 보것슴니당~ㅎㅎㅎ

 

티스토리 블로그를....관리를 잘 안하다가....;;;;

좀더....열심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후훗~

 

 

 

 이게 시안 작업으로 제시했던...말 캐릭터인데요~

 좀더....심플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이 있었지요~~

 

 

캐릭터를 기획하면서 총 10종 개발하려고 했는데~

​내가 이것 저것....여러가지로 그리다 보니...(시안이니까~~ )

그래서 결국 12개로 늘어 났네옹~~ㅋㅋㅋㅋ​

이건 칼라작업을 해 본 거에요...ㅎㅎㅎ

첫 번째...말 캐릭터로 시안했었던 건....좀더 단순화 했으면 하셔서~

수정하느라....이래 저래...여러 동물을 개발해야해서...하다보니~

원래 10종 개발이었는데..........맘에 드신다고~~ 개발한 12종을 다 쓰기로 했어요~ㅋㅋㅋ

 

캐릭터 개발의뢰는 간만에 해서~~재미나게 작업했어요!!

물론...., 조율과정에선....심장이 쫄깃~~한 맛은 있지만;;;;

아현시장 캐릭터 관련 포스팅은 몇개 더 할 예정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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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시장 캐릭터 개발/시안 작업/진실나무  (0) 2016.11.21

 

페인터에서 그린 문어 캐릭터 일러스트

 

페인터에서 그린 문어 캐릭터다.  공동 작업중인 동화 일러스트를 구상하기 위해서 그려본 거다.

나는 주로 스케치는 정말~대충한다~ㅎㅎㅎ  보이기 민망할 정도로~ㅋㅋ 그래도 과정을 올리기

위해서 올려본다.  그래도 요즘에는 그림그릴 때 그 과정을 남기려고 노력한다.  이 블로그를 위

해서라도~~^^ㅋ  또~그림그리는 조금의 팁이 될까하고 말이다.

 

 

 

 

노트에 대충 문어를 그린다.  이 문어가 그냥 문어가 아니다~~~ㅋㅋㅋ

예언자인 문어닷~~^^;;  좌측에서 빛이 들어오는 컷으로 예언이 임하는 장면이라는~

 

 

 

 

 

문어의 칼라부터 칠했다.  보라색이 땡겨서 보라톤으로다가~~

팁은 어두운 색부터 칠하면서 그 위에 덮어가면서 칠해주면....더 좋다.

 

오일 파스텔로 주로 칠했다.  내가 자주 애용(?)하는 재료다.

너무 깔끔한 마무리 선은 숨이 막힌다~나는~ㅎㅎㅎ  그래서 터치감을 살렸다.

그리고 선을 좋아하던 습관을 떠나서 종이로 잘라놓는 듯이 스트레이트 지우개로

지워가면서~나름 느낌을 살린다;;

 

선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화이트로 강조와 문어 빨판을 그려 봤다.  밋밋한 그림에

재미와 생기가 불어 넣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는~~~~나름 만족~~ㅋㅋㅋ

 

 

배경을 마져 그리면서~~~그림을 다듬어 간다잉~~~ㅋㅋㅋ

 

 

물방울도 그려주고~~~ 배경색에 터치도 넣어 주면서 마무리 했다.  그런데~~처음 문어 스케치랑

캐릭터가 많이 달라졌다는~ㅋㅋ  아예 스케치를 하지말고 하지 뭔 뻘짓이냐고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나는 그리면서 가차없이 수정해 나가면서 나름의 느낌을 찾는 거라는..............뭐~~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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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크리스챤/교회이미지/컨텐츠>목자와 양 시리즈

 

크리스챤 이미지 컨텐츠용 목자와 양 시리즈~이미지 컨텐츠 작업이다^ㅇ^ 

나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데~점점 더 고녀석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중이다~~ @.,@ 

양들이 내눈엔 울집 고양이 같아서~그리면서도 꺄오~귀여워>ㅇ< 그랬다는ㅋㅋ 

 

이미지 컨텐츠 작업의 묘미는 내가 직접 구상하고 그리고 올릴 수 있다는 것!

하지만~약점은 성실하게 날마다 그리는 것이 어렵다는 거--;;; 그리고, 내가 좋아라

그렸어도 쓰는 사람들이 필요한 컨텐츠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ㅡㅜ

후후훗~그래도 나름 재밌게 작업했었다~

 

                   요건~ 여름성경학교나 글을 곁들여 쓸 수 있게 만들어야지 하고 그렸던 컷~양들이 몇 마리냐?? 이게;;

 

 

                          두루마리 성경을 컨셉으로다 그려 본 컷~~귀여운 양들이 제각각 자기 좋아라하는 걸 하는~ㅎㅎ

 

 

 

                     예수님과 함께 잔디밭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열정과 기쁨의 소풍날 같은 강의 풍경ㅋㅋ 

                     주님께 직강을 들었던 제자들처럼 요녀석들도 잘 못알아들을 것 같은데~ㅎㅎㅎ

 

 

 

세례받는 장면을 표현해 보고 싶어서 그렸던 컷~요렇게 경건한 포스를 뿜을 수가 있으려나~ㅎ

울 고양이도 가끔 기도하는 듯이 고개를 숙이고 앞발을 모으고 따뜻한 물주머니 위에 기대어 있는데

딱~비슷하당ㅋㅋㅋㅋㅋ

 

 

 

평안한 컷도 좋지만~역동적인 컷도 그리고 싶었다.  동생이 표정들이 리얼하고 살아있네~~~그런다.

저 녀석들 단단히 놀랬넹~~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그렇게도 무섭니??  꼭 나를 보는 것 같다~

주와 함께라면서~ 두려움도 많고 제한도 많은 나~^^;;

 

역쉬 목자와 양 시리즈를 하면서~잃어 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아서 구해주고야마는 목자를 안 그릴

수는 없는 거다ㅎㅎㅎ  위기에 빠져서 벌벌 떠는 저 녀석~울 몰랭이(고냥이)가 책상에 올라가서

창문 열어달라고 하면서 앞발로 짚고 몸을 세워서 구경하면서 집을 지키곤 하는게 하루 일과에 꼭

들어가 있는데~~ 어쩌다가 앞발을 헛디디고 창문에 매달려서 급~낑낑대는 모습을 아주 가끔보게

된다.  그때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이 컷을 그렸다~^ㅇ^ㅋ

 

 

잃은 양을 기여코 찾아서 사막을 지나서~다시 푸르른 목장으로 돌아오는 컷을 안그릴 수 없쥐~

혼자서 뭔가를 찾고 먹고 자기 힘으로 해보려다가~사막을 건너가고만 녀석을 목자는 몇대 독자

를 잃어버리고 찾는 정신잃은 아비처럼 찾아낸 거다.  만연한 웃음꽃을 가득안고 돌아간다~

 

 

포도 수확을 함께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생산하고자~양들과 목자가 함께 땀흘리면 노동을 한다.

노동은 본래 고통이 아니라 이들의 표정에서 처럼 싱그럽고 기쁘고 참된 보람이 넘치는 것~ㅎ

다른 동물들에게도 함께 나눠주고~같이 먹고 기뻐하긋제~~ㅋㅋ

 

 

한해 동안 열쉬미 가꾸고 물주고 농사를 지은 벼를 수확하는 결실의 계절~ㅎㅎ

포도 농사도 잘 되었는데~~벼 농사도 풍년이로세~  이렇게 많이 거뒀으니 겨울내내 걱정없네

 

 

일만 할 수는 없쥐~목자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마차여행~모두 모두 기뻐서 어쩔줄을 모르는 구나

 

 

이상한 나무도 열리는 익숙하지 않은 길도 목자와 함께라면 나팔불며~북치며~~ 깃발을 앞세우고

행진을 하죠~~  이 길을 지나면 어떤 풍경이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ㅎㅎ

 

 

 

와우~~뗏목타고 낚시를 즐겨봐~ 상어가 뛰어놀아도 물지않는~ㅎㅎㅎ 그런 나라가 온다~

양들과 상어가 함께 노는 그런 하나님 나라~~  물고기 한마리도 못잡는 녀석에게 목자가

오른쪽에 그물을 던져봐라~~ㅎㅎㅎㅎ

 

폐허가 된 곳을 만났다~하지만 양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자신들의 재능을 한껏 뽐내면서 연주를

선물해 드린다~분명히 폐허였던 곳에 생기가 돌고 풀이 나고~꽃들이 피워나기 시작한다~ㅎㅎ

 

 

뭐니 뭐니해도 목자와 함께 양들이 식탁잔치를 안할 수는 없다~^ㅇ^

이 컷을 안그리면 배신이야~ㅎㅎㅎ  오우~랍스터~~주님 전 아직도 랍스터를 못먹어 봤습니다~

저도 한입~아앙~ㅋㅋㅋ  그런데 그리고 보니~ 암컷이 주님과 섬기고 있고나~ 여자가 부엌일해야

한다는 나도 모르게 드는 생각때문일까?~~그리고 보니 요렇다네~ㅎㅎㅎㅎ 뭐~누가하면 어떠냐

울 목자께서 저리 섬기시는데~^^;;;

 

 

행복하고 재밌고 평안한 컷만 그릴까하다가~실제로 우리가 죽음의 어두움과 공포를 겪기도 하고~~

너무 이분법적으로 기독교 컷을 표현하는 게 싫기도 해서~ 이 컷을 넣었다~~

늑대녀석~근데, 꽤나 귀염성이 있는데~~늑대의 몸은 울 고냥이를 눕혀놓고 시연을 시키면서 그렸

다~~동물 몸이 그리기가 꽤나 어렵다~허허헛;;

 

 

내 동생은 말씀을 찾으면 시편23편만 거의 찾는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내게 부족함이 없도다!

저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그래서 그런 풍경에 저렇게 누워서 목자의 품속에서 한껏~~

힐링 타임을 즐기고 있는 아까 잃었다가 찾은 고녀석이다~ㅎㅎㅎ

 

풍경컷을 많이 그리다보니 아기 자기하게 캐릭터 중심으로 그리는 컷도 그려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렸다~  역쉬 포도가 가장 만만하니까 등장했다~ㅎㅎ

 

 

아기자기한 소품컷에 도전했다~ 평소에 이런게 안된다고 생각했는데~~자료도 참고하고 이래저래

그리다보니~나도 깜찍컷을 그리고야 말았다~하하핫;;;

 

발을 씻겨 주시는 컷도 생각이 났다~대신 아기자기 컨셉으로다~ㅎㅎㅎ

잃었다가 다시 찾은 저 녀석이 하다보니 귀여워서 자꾸 자꾸 쓰다보니~주인공처럼 등장~

 

 

바다에서 당황하던 제자들 처럼 주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가는 길에 양들도 풍랑을 만났다~

넘 두려워 쫄지마라~목자께서 함께 계시지 않냐??!? ㅎㅎㅎ

 

마지막 컷을 고민하다가~ 나뭇잎 가지고 우산처럼 쓰면서 신기해 했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목자와 양들이 비를 피하면서 함께 즐거워하는 컷으로 마무리~~  에후~시리즈 작업은 재밌

으면서도 고되고~기일다~;;;  그래도 양들이 귀여워서 즐거웠던 이미지 컨텐츠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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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덩바리) 캐리커쳐겸 캐릭터 변천사~~^ㅇ^

 

내동상 정은이 일명 '덩바리'의 모습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연구하다가~~결국은

이런 과정으로 발전(?)을 거듭하여서~ 그려진 맨 아래 캐리커쳐로 정은이 쥬얼리 전시회

때에 자신의 프로필로 쓰여졌다~~나는 완전 귀여운데~사람들은 호불호가 나뉘더라~ㅎㅎㅎ

 

토끼띠인 관계로 이때는 토끼로 위장시켜서 그렸었다~ㅋㅋ

그때는 귀여웠는데~지금보니 좀 징그럽기도 한듯허다~ㅎ 사람눈은 변하니께~~^^ㅋ

 

 

 

 

 

요건 빡빡이로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렸다~죄수 1004호 '오덩발'~~탈옥을 결심하다~ㅎㅎㅎ

 

요건 가장 최근의 것으로 몰랭이와 덩바리를 함께 그렸던 거다~~요것을 덩바리 개인쥬얼리

전시회에서 프로필로 사용했다~으쓱~으쓱~~연구하다보면 이렇게 쓰이기도 한다~ㅎㅎㅎ

어쨌든 스타일은 바뀌어도 변함없는 것이 있으니~썰어놓으면 열접시는 나올 법한 저 두툼한

입쑬~~~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구낭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변천사는 계속되리라~~쭈욱!!

  1. 쥐들의고양이 2013.04.26 12:59

    동생분 캐릭터가 참 익살스럽네요 ㅎㅎ
    특히 두꺼운 저 입술이 인상적이군요
    꼭 한번 실제로 만나뵙고싶습니다 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04.26 15:49 신고

      푸하핫~~~제가 마이 과장을 하셔서 실제보면 그냥 평범하게 느끼실 수도 있어요^ㅇ^ㅋ 제 동생이 쥬얼리 개인전 다시 한번 할때는 알려드릴테니 꼭 오셔서 실물을 보세요~~~ㅎㅎㅎ

  2. LINJEE 2013.04.28 20:39 신고

    ㅎㅎ 저 입술! 눈이 많이 가네요.
    동생분이 여자분이신것 같은데 빡빡이라뇨 ㅠㅠㅠㅠ

    • 진실나무 jung-jo 2013.04.29 13:56 신고

      ㅎㅎㅎ~그쵸~입술에 눈이 자꾸가요~~동생....음......여자....네에~~ㅋㅋㅋ 제 동생이 워낙 제게는 장난꾸러기 겸둥이라~~빠빡해도 귀여워서리요~푸하핫^ㅇ^ 우린 서로 갈구며~서로 잔인하게 표현하고 그러고 재미지게 살아요~제 동생은 저를 더 심하게 그리는데~이 정도면 구여워서 뭐라고 안해요~ㅋㅋㅋ

  3. 윈드러너짱 2013.05.06 16:10

    냐하하 우습네요....웃다보니 안습...(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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