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앨범 커버/인디밴드/YOU ARE SPECIAL/유아스페셜/진실나무

​게으름 때문에 작업했었던 것을 포스팅하길

자꾸...자꾸...미루네요~~

지난번에 포스팅했었던 '소소한 일상'이란 인디밴드

'그댄 내게 너무 예뻐'란 싱글 앨범 커버 이후로

다시 싱글앨범이 나와서 커버 일러스트를 했어요.​

제가 참여 하고 있는 창조예술인 모임인 '숫두더지(몰쿱)'​

에서 몇년 째 환절기가 되면 작은 콘서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 콘서트에 '소소한 일상'을 초대해서 공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있네요~ㅎㅎㅎ


원하는 컨셉이 벗꽃느낌의 꽃을 그려서~

화사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거여서....꽃을 몇개 그려 봤지요.

몇개 그려서.....이리 저리 배치하려고....ㅋㅋㅋ



저번 앨범에서 부터...캐리커쳐 같은 느낌으로~

캐릭터화해서...멤버들을 만들었어요.  '진선'이란 친구인데,

메인 보컬을 맡고 있어요~~



드러머이자...코러스도 가끔 하는 것 같은 '서담'이란 친구에요.

드럼 겁나 잘~~쳐요~ㅎㅎㅎ



​이 친구는 전체적인 디렉팅이랑 작곡~싱어~~다재다능한 친구인

'호경'이에요.  앨범커버 컨셉도 이 친구가 거의 잡는 듯~~ㅎㅎㅎ​



이건....앨범 제목을 써 봤던 건데....정작~

다른 것을 골라서...쓰진 못했지요~



최종적으로 채택된~~ 앨범 커버에요~

음악 사이트에서 '소소한 일상' 내지는 'You Are Special'을

검색하시면 음원 구입하실 수 있어요~~

아주 밝고 경쾌하고~~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사와 멜로디~~





 캐리커쳐_산드라 블록 & 톰 행크스 그리기

 

캐리커쳐를 한창 연습했던 때가 있었다~~ 유명인물 중에서 그려보고 싶었던 영화배우들을 골라서

자료를 찾을 때 정면보다는 측면이 표현하는데 더 재미있고 뭔가 입체적일 것 같아서~~그런류의 자료들

을 찾아 보았다.  캐리커쳐의 묘미는 과장~~특히 약점을 부각시켜서 그리는 것이겠다~ ㅎㅎㅎㅎㅎ

물론, 배우들이라 나름 다 잘났것쥐만~~~매의 눈으로 특징을 잡는 것이 캐리커쳐의 요령!!

 누구인지 아실랑가요~~쿠헤헷~~~산드라 블록^ㅇ^

언젠가 이 배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던 것도...............::: 같았던 기억이....ㅋㅋㅋ

 

 

 

 

이 사람은 누구일까.................욤:::  ㅋㅋㅋㅋㅋ

 

바로 행크스 배우의 위신을 생각하지 않고~~~ 5세가 타는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유명배우를 아이처럼 그렸다고 톰 아저씨가 싫어 하시려나...................??!?

암튼, 캐리커쳐는 그릴 때는 어려운데~ 그리고 나서는 재미있다~~ㅎㅎㅎㅎㅎ

 

 

 

당신의 추천 진실나무에게 큰힘을 줍니다!

 

 

  1. +소금+ 2013.07.09 17:13 신고

    멋져요~~~ 닮았어요~~ㅎ
    그림 참 잘 그리세여~~ ^^
    산드라 블록 닮으셨다니 우와~~~ ^^

    • 진실나무 jung-jo 2013.07.10 17:46 신고

      ^^;;; 얼핏 비스꾸리한 것이 있었나부죠~ㅋㅋㅋㅋ 전 평면적으로 생겨서요~~푸힛~~
      소금님~더위조심하세요~전 무지 더위타요~;;;

 

내동생(덩바리) 캐리커쳐겸 캐릭터 변천사~~^ㅇ^

 

내동상 정은이 일명 '덩바리'의 모습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연구하다가~~결국은

이런 과정으로 발전(?)을 거듭하여서~ 그려진 맨 아래 캐리커쳐로 정은이 쥬얼리 전시회

때에 자신의 프로필로 쓰여졌다~~나는 완전 귀여운데~사람들은 호불호가 나뉘더라~ㅎㅎㅎ

 

토끼띠인 관계로 이때는 토끼로 위장시켜서 그렸었다~ㅋㅋ

그때는 귀여웠는데~지금보니 좀 징그럽기도 한듯허다~ㅎ 사람눈은 변하니께~~^^ㅋ

 

 

 

 

 

요건 빡빡이로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렸다~죄수 1004호 '오덩발'~~탈옥을 결심하다~ㅎㅎㅎ

 

요건 가장 최근의 것으로 몰랭이와 덩바리를 함께 그렸던 거다~~요것을 덩바리 개인쥬얼리

전시회에서 프로필로 사용했다~으쓱~으쓱~~연구하다보면 이렇게 쓰이기도 한다~ㅎㅎㅎ

어쨌든 스타일은 바뀌어도 변함없는 것이 있으니~썰어놓으면 열접시는 나올 법한 저 두툼한

입쑬~~~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구낭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변천사는 계속되리라~~쭈욱!!

  1. 쥐들의고양이 2013.04.26 12:59

    동생분 캐릭터가 참 익살스럽네요 ㅎㅎ
    특히 두꺼운 저 입술이 인상적이군요
    꼭 한번 실제로 만나뵙고싶습니다 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04.26 15:49 신고

      푸하핫~~~제가 마이 과장을 하셔서 실제보면 그냥 평범하게 느끼실 수도 있어요^ㅇ^ㅋ 제 동생이 쥬얼리 개인전 다시 한번 할때는 알려드릴테니 꼭 오셔서 실물을 보세요~~~ㅎㅎㅎ

  2. LINJEE 2013.04.28 20:39 신고

    ㅎㅎ 저 입술! 눈이 많이 가네요.
    동생분이 여자분이신것 같은데 빡빡이라뇨 ㅠㅠㅠㅠ

    • 진실나무 jung-jo 2013.04.29 13:56 신고

      ㅎㅎㅎ~그쵸~입술에 눈이 자꾸가요~~동생....음......여자....네에~~ㅋㅋㅋ 제 동생이 워낙 제게는 장난꾸러기 겸둥이라~~빠빡해도 귀여워서리요~푸하핫^ㅇ^ 우린 서로 갈구며~서로 잔인하게 표현하고 그러고 재미지게 살아요~제 동생은 저를 더 심하게 그리는데~이 정도면 구여워서 뭐라고 안해요~ㅋㅋㅋ

  3. 윈드러너짱 2013.05.06 16:10

    냐하하 우습네요....웃다보니 안습...(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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