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배우기_02

 

2번째 수업시간~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배우는 캘리수업~ㅎㅎ

오늘은 엄청 빡시게(?)

여러가지를 배웠다.

아직 연습도 별로

못했지만~잊어버리기

전에 수업내용 공유~~

 

여기의 글씨는 강사쌤이

다 써주신 쌤플임!!!

 

오케이3

 

 

 

오늘 배울 내용이 이렇게나 많다~~

수업은 두가지로 나눠서 했다.

 

굵기와 곡선 수업하나~

꺾기와 사선,원 수업하나~

슬퍼2

 

 

먼저! 굵기 수업이다~~

삼분의 일 지점에 배웠던

기본선을 그린다!

(동그라미 그려진 부분)

역입-중봉-회봉

 

그리고 그 아래로

이 붓으로 그릴 수

있는 최대로 얇은

선까지 표현해 본다!

 

그리고 그 위로는

최대한 눕혀서 굵은

선까지 표현해 본다!

 

 

 

 

그리고 가로굵기 연습후엔~

당근 세로 굵기 연습!!

 

주의사항/선이 얇아져도

역입-중봉-회봉을 지켜서

그려준다! 스피드있게써야

얇은 선을 그릴 수 있다!!

 

 

 

다음은 곡선연습!!

C선 연습이다~~

너무 C선이 아니도록

쓰고!  직선에서 연습

했던 4가지 선들을

곡선으로 한세트씩

방향을 다르게 써본다.

 

 

 

 

C선 연습시 응용예시다.

 

잘못하면 와이파이그릴

수 있는데~주의한다.

또~너무 C자로 쓰면

글씨가 안이쁘다~~~

 

 

 

 

 

 

 

이번엔 S선 연습이다~

C선과 마찬가지로

4가지 종류의 선이

한세트로 해서~~

여러방향을 연습한다.

 

 

 

S선을 응용하면 선이

세련되게 빠지는

글씨를 쓸 수 있다~

 

 

 

첫번째로 수업한 내용

전체 컷이다~~~

굵기와 곡선연습!!!

 

하트3

 

 

 

이번엔 꺽기연습이다~~

떨어진 선으로 쓰지않고

붓의 살짝들어서 틀어줘서

방향을 바꿔서 이어서

써준다!!

 

 

지그재그 연습!!

역입-중봉-회봉 기본선

그리기로 지그재그로~

한번 먹물묻힌체로

쭈욱~~그려준다.

 

똬리선처럼 안되도록!!

역입-회봉없이 찍찍~

그리지 않도록 한다!!

 

이번엔 별그리기!!

마찬가지로 역입-중봉-회봉

하면서 선을 잘 이어서 그린다.

 

 

 

이번엔 원그리기!!

원은 두번에 나눠서 그린다.

먼저 회봉없는 2번선을

그리고~두번째로 역입과

회봉이 없는 4번선으로

감추듯 그리면 완성!!!

 

신나2

 

 

 

두번째로 한 수업내용

전체컷이다.

꺽기,지그재그,별,원~

 

허겁지겁 따라서 쓰기도

버거웠던 두번째 수업!

도대체....언제쯤이면

잘 쓸 수 있을까...ㅋㅋㅋ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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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미 2015.01.15 23:08

    우와 멋져요!^근데 옛날에도 언니 글씨는 그 자체가 캘리던데^^

캘리그라피 재료소개

 

캘리그라피를 배울때~어떤 재료

가 필요할까?? 흠~대충 짐작은

했지만~ㅎㅎㅎ

실제로 수업에 가서~~~

공동구매로 오만냥을 투자해서

구입한 재료를 소개한다~~

 

 

 

요것이 전체 필요한 재료이다~~

자세히 살펴보면~ㅎㅎ

굿모닝3

 

 

 

화선지 200장~~

 

 

화선지는 앞뒤 구분이 중요하단다~~

손으로 만져서 구분가능하다~ㅎㅎ

매끄러운 쪽이 앞!!

 

사실 난 거친 쪽이 앞인줄~캬하하~~

도와줘

 

 

붓은 얇은 것 하나

중간짜리 하나~~

선생님 왈~~화방이나 문방구에서

사지 말고~~인사동 필방에서 붓은

사라고 하시는데...뭐가 다른 건지?

는.......잘 모르것다~~ㅎㅎㅎ

 

어쨌든 여러가지 붓을 써보고

자기에게 맞는 걸 찾으라고 하심ㅋ

 

 

 

 

처음 붓을 사용할 때는~~반드시 풀먹여

져 있기 때문에 눌러서 다 풀어야 한단다.

그리고 먹물에 담궈서 사용할 때는

반드시 전체 붓에 다아~~먹을 머금어서

사용하라신다~ㅎㅎ

 

물론, 흐르게 하면 안되것지~

적당히~~ 접시끝에 정리해서~

적당한 먹의 촉촉함을(?) 붓에 주라.

(뭔 소리야? --;)

 

슬퍼3

 

아~또 하나 주의사항!!!

붓에 달려있는 뚜껑은

미련없이 버리란다~ㅎㅎㅎ

거기에 꼽아두면 붓이

상하고 썩는 다고~ㅋ

 

 

 

먹과 붓 보관용 김말이(?)

ㅎㅎㅎㅎ 용어에 약하다~~

알아서 준비하길~

 

먹은 일반 먹이란다~

작업하고 나서 좋은 거,

나쁜 거 구분이 어려운

이유는....포샵작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란다~~

종이도 마찬가지~ㅋㅋ

 

감사

 

 

먹용 접시~~일반 접시랑

조금 다른 점은 붓에 묻은

먹을 적당히 흘려보내도록

끝이 오목하다~~~

 

 

 

종이를 고정하는 문진~~

사실 없어도 그닥~~ㅎㅎㅎ

쌤도 잊어버리면 핸폰같은 걸로

고정하라신다~ㅋ

 

 

 

요건~화선지를 놓고 쓰는 깔판(?)

용어를 모르것네....미안;;;;

??

 

이거 없이 신문지등으로 하지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왠걸...ㅋ

이거 꼭 필요하다!!!!!

 

화선지가 얇아서 밑에 다아~~

베어나와서 꼭!! 있어야 할 품목!!

 

이렇게 준비하는데~오만냥!

 

쌤이 공동구매로 하셔서~

실제로는 더 비쌀수도;;;;;

 

암튼, 요렇게 있으면 캘리 기초

연습에 돌입할 수가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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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5.01.09 21:30 신고

    초등학교때 서예교실이 생각나요..ㅎㅎ 친구가 서예해서 낯설지 않네요..ㅎㅎ

    • 진실나무 jung-jo 2015.01.09 21:54 신고

      저도 배울라고 가서보니~~서예랑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ㅎㅎ 캘리는 좀더 자유롭게 쓴다고는 하는데~~아직 거기까지 갈려면 먼듯해요~ㅋㅋㅋ

  2. 최정미 2015.01.15 23:09

    캘리 어렵네요ㅎ

캘리그라피 배우기_01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캘리를 배우게 됐다.

여기에다가 매 수업한 내용을 정리해 볼까?

라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ㅋㅋㅋ)

 

블로그 운영이 내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새해 새롭게 함~~퐈이아~~

 

 

강사쌤은 '김희영' 선생님~~

여러 cf랑 관광소에 활발히 활동

하시면서~~강사로도 ^ㅇ^

 

 

 

 

강사님이 수업시간에 써주신 쌤플~~

세세히 살펴볼까나? ㅎㅎㅎ

 

 

 

①양쪽 끝을 둥글리게 써야한다.

방법은 살짝 우측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서 붓을 중간정도로 눌러서

우측으로 쭈욱빼다가~

마무리도 끝내기 전에 살짝

붓을 찍어주고 좌측으로 뗀다~  

 

 

 ②좌측만 둥글리고 끝을 뾰족하게 뺀다.

마찬가지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서 쓰다가~우측으로 같은

두께로 쓰다가 살짝씩 들어서 빼준다.

실제로 빼고나서도 공중에서 빼주는 손짓을

약 10~20cm정도해야 더 날렵해진단다.

 

 

 

 

③반대로 뾰족하게 시작해서 둥글리게 마무리 

반대로 허공에서부터 들어오다가

시작하면 좀더 날렵하게 시작된다.

중간엔 붓을 중간정도 접히는 굵기

로 쭉긋다가~ 마무리는 끝내기 전

붓을 우측으로 꺽어찍고~좌측으로

슬쩍빼서 마무리~~~

 

④양쪽을 모두 날렵하게 뾰족하게 만들기

3번처럼 공중에서 시작해서 날렵하게

들어와서 중간정도 꺽인 붓의 굵기로

긋다가 끝을 빼면서~ 실제 선이 끝나도

20cm 정도 허공에서 빼면서 마무리~~

 

여기까지가 가로쓰기 기본 이다.

이렇게 엄청난 양을 연습해야 저런 선이

나온단다~~ ㅡㅜ

 

화선지라 마르면서 주글거려서

사진은 좀 구블리게 나왔지만~ㅎ

곧게 잘 쓰셨다~~

 

 

 

 

용어설명도 해주셨다~

 

처음 들어가는 부분을 역입!

 

중간 선 부분을 중봉!!

 

마무리 둥글리는 부분을

회봉!!!

 

 

 

 

 

잘못된 예시들~~

 

먹이 모질라면 저렇게 마른 선이

나온다~ 나중에야 자유롭게 필요

하면 쓰겠지만~~기초에선 금물!!

그리고~은 물과 섞어 써야한다!!

 

(물) 2 : (먹) 8

 

 

 

 

 

이번엔 세로 선 이다.

같은 방법인데 세로로 한다~~

근데...실제로 해보니까

세로가 대박이다 --;

 

얼마나 연습해야~~

세로로 바른 선(?)이

나올지.....미지수~~

 

 

 

 

 

 

첫번째 화선지에 써주신 예시 전체~~

 

 

 

 

두번째 화선지에 써주신 예시 전체~~

 

 

 

 

오늘 배운 내용 전체가 이렇다~~

 

첫 수업후에 느낀 점!!

캘리 만만치가 않다는 것

슬퍼2

그리고 복습하면서 느낀 점!!

 

몇 백장을 써야 될지?

몇 천장을 써야 될지??!!

고수의 길은 길고도 험난

하다는 사실을 절감~ㅡㅜ

 

그래도 포기하지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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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이상 2015.01.11 01:05 신고

    저도배울수있는곳이있음좋겠는데 그냥독학하구있어요! 용어도생소하고 재미있어보여요!^^

    • 진실나무 jung-jo 2015.01.12 23:35 신고

      저도 이제 시작이라~~지금도 선긋기 연습하고 있어요~ㅎㅎ 저는 마포역에 있는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배우는데~~오만원에 일주일에 한번~한번에 3시간 수업이더라구요 ^ㅇ^ 3개월동안 배우는데~저렴해서~질렀어요~~수업내용 꾸준히 올릴려고는 하는데~ㅎㅎ 독학~홧팅임니돠~~

 치킨스테이크_닭가슴살 요리/나름 요리도전!!

 

요즘 은근히 요리하는 재미에

이거 저거 도전하고 있다.

나이프와 포크가 준비완료

되다보니~이제 스테이크류

에 자꾸 눈이 간다~ㅎㅎㅎ

 

집에 닭가슴살 조금 있길래

집에 있는 야채랑 해서 먹었다.

 

치킨스테이크!!!

이름만 들어서는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해먹을 만~

이거 저거 레시피를 뒤적이다

그냥 나름 레시피로 도전!

 

일단,

재료준비: 닭가슴살3개,

소금,후추약간~, 마늘,맛술

집에 있는 야채(난 파프리카,

상추, 브로커리, 오이등)

 

소스재료: 간장3큰술,미림2큰술,

굴소스1큰술,스테이크소스2큰술,

설탕1/2큰술, 올리고당2큰술,

마늘1작은술,양파썬것2큰술

 

 

 

야채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썬다~

난 집에 있는 야채들을 먹기좋게

썰었다.  짠기가 있는 스테이크라

생 야채를 곁들이면 더 좋은듯~~

 

브로커리는 살짝 데쳤다~

 

 

 

 

얼린거라 해동하니 살짝 닭가슴살

설익었다~ㅎㅎㅎ 일단, 닭가슴살에

칼집내서~ 소금(약간만~간장에 조릴

예정이니 살짝 간만), 후추, 미림,마늘

대충~넣고 약 15분 정도 재운다.

 

 

그리고는 후라이팬에 일단 익힌다.

굽는 느낌으로 익히면 먹음직~~

 

 

 

소스재료: 간장3큰술,미림2큰술,

굴소스1큰술,스테이크소스2큰술,

설탕1/2큰술, 올리고당2큰술,

마늘1작은술,양파썬것2큰술

 

후라이팬에 넣고 끓어 오르면~~

 

 

 

먼저 익힌 닭가슴살 투하~~졸이듯 익힌다.

졸이는 거라~물을 한컵 부어줬다.

 

 

스테이크라 살이 두꺼워서 뚜껑을 덮고 졸여야

속까지 익는다~ 근데, 탈 수 있으니 불조절~

그리고 난 짠게 싫어서 상태보면서 물을 더

넣었다~ㅎㅎㅎ 

 

생각보다 안익으니까~~칼집 사이를 살펴야 한다.

아니면 생닭살을 맛 볼 수도~~

슬퍼2

 

 

맛나게 졸여져서 다 익으면~~

 

 

 

 

야채랑 데코레이션~~~파뤼!

삼촌네가 주고 가신 고구마

샐러드가 있길래~같이 곁들

여 묵었다~~맛있넹ㅋㅋㅋㅋ

 

 

 

생각보다 치킨 스테이크 만들기

어렵진 않다.  특별식으로 해먹기

괜춘하다~~는 거~~!!!

입맛없고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요거 요거 괜찮네 ^ㅇ^

 

목살로도 도전해 보리라~~~

 

 

  1. +소금+ 2014.05.11 15:48 신고

    우와~~ 정말 맛나보여요~~ 소스까정 만드시다니~~ 대단하세요~~
    데코레이션이 정말 시중에 파는 스테이크 같아요~~ ^^ 먹고싶어요~~ㅎ

    • 진실나무 jung-jo 2014.06.03 00:13 신고

      답이 늦어부렸어요~~소금님~^^ㅋ
      헤헷~ 지루할때 한번씩 해먹으니~레스토랑 온거 같고 재밌더라구요~~ㅋㅋㅋ

  2. 정주리 2014.05.31 21:26

    여기저기 찾다가 들어왔네요.
    맛있겠어요~요리도 잘 하시네요~^^
    그림,고양이,,,잘~보고 갑니다^^

    • 진실나무 jung-jo 2014.06.03 00:15 신고

      와우~~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해요^^*
      맛은 괜찮긴 했어요~ 나름대로 해보려고 시도 중이에요ㅋㅋ
      잘 봐주셔서 베뤼 해피~합니다~~~^^

또띠아와 함께 먹는 나름 요리_치킨야채볶음소스

 


 

 원래 외식을 그닥 즐기거나 찾아댕기는 것도 잘 안하는 편인데

(가난한 프리랜서의 삶이란...ㅡㅜ 그런게쥐~)ㅎㅎㅎ  어떤 모임에서 인도요리

하는 곳엘 함께 갔었다.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집에서 또띠아를 찢어서 소스요리

같은 것을 얹어서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생각보다...넘 맛있어서

그 레시피를 공유해 보려한다.  가정식으로 먹는데~외식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네~~ㅎㅎ

 

 

일단,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을 한입크기로 듬성 듬성~~썰어 준다.

나는 브로커리, 파프리카, 양파, 천경채, 버섯을 썰었다.  피망이나 고추등도 있으면

넣어도 좋다.  천경채가 들어가면 향 같은게 독특하고 더 맛있다능ㅋㅋㅋㅋㅋㅋ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썰어서.........냄새를 제거해 주기 위해서~~ 마늘 적당히 넣고~

생강은 한숟가락 정도 즙만 짜서 넣어준다(생강이 씹히면 좀 역하다~)  청주 미림같은 것도

좀 넣어 준다.  약간의 소금과 후추로 약 10분 정도 제어 둔다.

 

재어둔 닭가슴살을 먼저 살짝 익을 때까지 볶는다. 이때 굴소스나 간장으로 간을 준다.

 

어느정도 익으면.....버섯을 넣고 함께 볶는다.  이때~~허니 머스타드 둘러 준다~~

고기랑 버섯에 소스가 베어나도록~~햐~~  치킨에 잘 어울리는 소스니까^^ㅋ

 

이제는 양파랑 브로커리를 넣고~~이번엔 카레가루를 한두 숟가락 흩뿌려 준다~~

잡내도 잡고~~ㅋㅋㅋ 살짝 카레향 나면 더 식욕이 돋는다넹~~ 카레를 넘 많이 넣으면

카레가 되어 버리니 주의~~~하지만, 원한다면 말리지는 않음~! ㅋㅋㅋ

 

마지막으로 매콤한 맛을 더 하기 위해서~~칠리 소스  좀 뿌려 준다.  그리고 소스요리라서

좀 농도를 주기 위해서~~전분을 3숟가락 정도 물에 갰다가~~넣어 준다.  그리고 코팅감을 주면서

달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서 물엿을 살짝 둘러 준다.  그러면 정말 요리 끝이다~~~~~와우!!

 

 

이거 저거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이렇게 뚝딱~~만들었다아^ㅇ^

먼저 번 포스팅 했을 때 만들어서 냉동 보관했었던 또띠아를 꺼내어서 중불에 데운후에

또띠아입 크기 로잘라서

그 위에 이 치킨야채볶음소스 요리를 얹어서~~~아구 아구~~먹어 버린다.ㅋㅋㅋ

오케이3

 

한참 꿈나라로 마실갔던 울 몰랭이도......치명적인 냄새의 유혹에 잠이 깰 정도로 맛있다능~~우헤헷;;;

한번 해 드셔보세용ㅋㅋㅋㅋㅋ 후회는 안하실 꺼에요~~~이상 나름대로 요리개발(?)했슴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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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e 2013.07.18 19:48

    와인이나....시원한 생맥주 한잔하고 먹으면.......
    즐겁고 여유로운 저녁되세요,......

  2. 하수 2013.07.18 21:37

    맛나요~^^또띠아~쏘쓰도 맛나요~~^^
    아래에 몰랭인,,,자다가 깼나보네요,,,

  3. +소금+ 2013.07.19 08:48 신고

    오~~ 맛나 보여요~~ 은근 요리 잘 하시네요~~~ ^^
    전 결혼 전엔 요리를 전혀 안 했었는데.. ㅡ.ㅡ;;
    어제 또띠아 사다가 햇감자로 감자 피자 해먹었어요~~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07.22 21:37 신고

      나름대로 하려고 하는데~~ㅎㅎㅎ 요건 정말 맛있더라구요~흐흣~ 아....또띠아로 피자를~ 맛있겠다아~ㅎㅎ 저도 또띠아로 피자구워봤는데~정말 맛있더라구요^ㅇ^

  4. 최정미 2014.10.17 11:31

    와~ 전에 팀모임 때 언니가 만들어준 요리 먹던 생각 나네요^^ 그립다~~

    • 진실나무 jung-jo 2014.12.26 21:45 신고

      정미야~~글치?!!? ㅎㅎㅎ 집으로 놀러와~~함 해줄테니~ㅋㅋㅋ
      이 댓글을 안보겠지?? 그래서 쓰는 건 아냐....ㅋㅋㅋㅋㅋ

또띠아,또띠아만들기_굽기 도전!!

 


멕시코 전통 음식인 또띠아!  그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좋고~ㅋㅋ 나도 나름대로 요리에

 

도전하고자 일단은 또띠아 굽기에 도전했다.  여러가지로 활용가능한 또띠아~~한번 만들

어 보면....가끔씩 꼭 해 먹게 된다.  나도 무심코 시작했다가.....또띠아 매니아가 되었다.

 

<준비재료>

중력분(2컵+2/3컵),  옥수수가루(1/3컵)//없으면 중력분으로 대체

소금 (2/3t),  이스트(베이킹 파우더) 1t,  물 4T,

우유150ml(없으면 물로 대체), 식용유 30ml(1T)

 

**더 바싹한 걸 원한다면: 중력분(1컵+2/3컵)+박력분(1컵)//박력분을 쓰면 더 바싹하다**

 

중력분(2컵+2/3컵)과 옥수수가루(1/3컵) 계량한 것을 함께 채에 쳐서

뭉쳐지는 것이 없도록 한다.  베이킹 파우더, 소금도 넣어서 함께 쳐 낸다.

 

 

옥수수가루가 없으면 중력분으로만 3컵 계량해도 된다.  맛의 차이를 그렇게 크게

느끼지는 못해서 ^^;;    옥수수가루없이도 해봤는데~괜찮았다~~ㅎㅎㅎㅎ

또 개인적으로 나는 바싹한게 좋아서 박력분을 함께 썼는데~~더 바싹하고 고소했다.

 

이제 물4T, 우유 150ml를 넣는다. 미지근한 상태면 발효가 더 잘됨!

(우유없을 때는 물로만 해봤는데~더 담백한 맛이 났다~나름 좋았다ㅋㅋ)

 

이제 식용유30ml를 넣어서~~주걱으로 반죽한다.

 

 

손으로 마져 뭉치고 치댄다.  더 많이 손으로 누르고 반죽을 정성 들여서 하면

훨씬 더 쫄깃하다.  나도 엄청 치대다가 손목이 아파서.................ㅡㅜ

이렇게 하면 밑작업~~~완료!!!

나는 많이 구울 욕심에 소개한 계량의 2배 반죽했다~~ㅎㅎㅎ

 

 

이제 밑작업을 끝냈으면 정성으로 치대고 치댄 반죽 두덩어리를

비닐에 안전하게 싸서 울 몰랭이에게 가서 정중하게 인사하고~~

반죽을 맡겨 둔다.  울 몰랭가 품안에서 적절한 온도로 발효시키기

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착한 몰랭이는 자기 알을 품듯 품고 있다~

졸려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몰랭이의 품 속 발효~~~

요래 30분~1시간 정도 발효시키면;;;;

 

이제 한 덩어리당 5~6등분해서 자른다.  그리고 밀대로 최대한 얇게 밀어준다.

밀가루를 좀 뿌려서 달라붙지 않게 잘 밀어준다.

 

역쉬.....모양은 지멋대로 나름대로라네........--;;;

 

이제 강불로 후라이팬 데워서 중불로 낮추고.........기름없이 또띠아를 구워서 낸다.

생각보다 빨리 구워지니까.........너무 타지않게 조심~~~ㅋㅋㅋ

 

흠.........하다보니...........쪼끔 타긴 했다.........푸허헛;;;; 민망한데~~

그래도 맛은 기가 막혔다는...................믿거나~ 말거나~ㅎㅎㅎ

한번 만들어 보면 계속 만들게 된다는 또띠아 굽기 였다.

곧 또띠아를 사용해서......나름대로 요리를 선보이 예정! 

 

혼자만 기대~~기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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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07.10 22:39 신고

    저도 이거 몇 번 만들어 먹었었어요~ㅎㅎㅎ 근데 이제 쵸큼 귀찮아서리..ㅋㅋ
    반죽 품고있는 몰랭이 완전 귀요미~~!!!ㅋㅋ
    저도 이번참에 가을이에게 발효를 맡겨야겠네요~~ㅋㅋ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07.15 20:01 신고

      ㅎㅎㅎㅎ~~귀요미들에게 발효를 양보하세효~ㅋㅋㅋ 아주 쫄깃하게 잘해줘요~푸허헛^ㅇ^

 

당뇨 수치를 낮추는데 특효인 뽕잎차 만들기 

 

 

뽕잎은 비교적 흔히 구할 수 있는 잎인데~우리 이모네 집이 경기도라~~ 그곳에 뽕잎나무가 많다는 제보(?)를

접하고 엄마나님께서 당뇨가 있으신고로~~ 뽕잎차가 당을 떨어뜨리는데 최고인지라~~뽕잎을 공수해 오셨다.

그리하야~~내가 뽕잎차를 만들기 위해 도전에 나섰던 거다ㅋㅋㅋㅋ

 

 

       일단 뽕잎은 이물질이 많으니까~맑은 수돗물에 몇번 씻어서 행군다~ 그리고 물기를 말린 후에 넓다란 피자팬에서

일차로뽕잎을 볶는다~주의 할 점은 기름이 절대 안들어 간다는 거다.  그냥 중불이나 약불에서 계속 저으면서 볶는다.

나는 한번당 한8~10분은 볶은 것 같다.  색깔이 약간 바슬바슬할 정도로 볶으면 된다.  일단 이것은 시작이다~

앞으로의 길(?)이 고되고 험란하니~이 정도에 질리면 안된다~ㅎㅎㅎ

 

 

 

일단 한번씩 볶은 뽕잎을 이제 인정사정없이 비빈다.  비벼서 수분을 더욱 발현(?)시킨다~ 안쪽에 감춰져

있는 수분까지도 다~드러낼 요량으로 비벼준다.  손바닥이 나중에 얼얼~해 진다.--;

그리고 드러낸 수분을 다시 증발(?)시키기 위해서 다시 볶는 작업을 한다.  뽕잎은 더욱 바스락~

바스락~~건조해 진다.  요렇게 다시 볶은 후 또 다시 비벼준다~그리고 다시 볶는다~그리고~~

또 비벼준다~~그리고 다시 볶는다~~~~~헥헥헥~~~총 4~5번 정도를 이 짓(?)을 해야된다.

 

 

그래도 덜 건조하고 살짝 눅눅하다 싶으면 널어서 환기시켜 말려 준다.  하루나 이틀이면 충분하다.

 

 

 

나는 기냥 한번 차를 우려 먹기위해서 다기에 뽕잎차 넣고~~우려 보았다~ㅎㅎㅎㅎ

뿌듯하다~이것이 진정한 슬로우 푸드~~~ㅡㅜ  감동이다~난 녹차보다 뽕잎차가 훨~~맛있다~ㅋ

울 엄니 당이 올라가시면 이 뽕잎차를 진하게 우려 드신다~그러면 당이 쑥~떨어지는 걸 경험한다.

정말 당뇨엔 요 녀석이 효자다~~~ 근데, 한번 만들려면 하루좽일 걸린다~~ 우흐흑~

그래도 뭐든지 빨리 빨리를 외치면서 미친듯이 달려가는 생존방식에 제동을 걸고,  천천히 정성도 많이

들어가는 그래서 몸에도 좋은 잃어버린 생명방식을 찾아가고 싶다.

 

오오~~많이 안 넣었는데~~완전 블랙커피 색깔이 난다~ㅋㅋㅋ 고소한듯 쌉살하게 맛있다.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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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04.03 16:31 신고

    뽕잎차가 효과가 좋아요~?
    저희 남편도 당뇨라... 혈당조절이 쉽지가 않네요.. ^^;

    • 진실나무 jung-jo 2013.04.03 19:23 신고

      네에~~효과 짱 좋아요~저희 엄마도 당올라가신다 싶으면~진하게 우려드시는데~~당이 슉~떨어지더라구요^^*
      머니머니해도 걷는 운동이 젤 좋긴 해요~ㅎㅎㅎ 식후에 걷고 오시면 당이 떨어져서 혈당체크 해보면 내려가 있어요~
      까다로운 질병이에요~~ㅡㅜ 식단조절도 해야하고~~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나름대로 애니메이션 gif파일로 만들기


 

포토샵에서 간단하게 애니메이션을 나름대로 만들어 보자~~gif파일로 저장하면 용량도 작고    
그냥 정지된 이미지 보다 훨씬 더 재미를 줄 수 있어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도 나름 재미와 활기
수 있게 된다.

난 소프트웨어 독학(?)을 즐기는 사람인지라~이거 저거 눌러보고 하다보니~~
비교적 간단하게gif 애니를 만들수있는데, 못할 때는 엄두를 못냈다.               
그래서 나 처럼 버벅족을 위해서 나름 착실히 설명해 볼까한다~^^ㅋ    

          

나는 소프트웨어를 구리구리~옛날 버젼으로 걍~쓰고 있다.  포토샵도 7.0버젼을 ~ㅡㅜ

불법루트로 계속 구하기도 좀 그렇고(사실 능력도 없고ㅎㅎ) 툴이나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니라
그림은 역쉬나 실력의 문제라고 생각해서~나름 만족하면서 구버젼을 쓴다.                          

어쨌든 이제 포토샵을 열어서 새로운 파일을 만든다~   내가 예시로 만들 애니는                   
초간단 스마일 얼굴이다~~그림을 못그리는 사람도 시도해 볼수있도록 간단하게 그렸다~ㅋㅋㅋ

 

[스마일 얼굴 그리기 과정]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일단은 얼굴을 그리기 위해서 도구툴에서 원형 점선툴을 선택하고~
새로 만든 파일 위에서 드레그해서 그린다.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동그라미를 그릴 때~~자판기의 shift를 누른채로 드래그하면 동일한 비율로

찌그러지지않는 원을 그릴 수가 있다.

 

 

▲   선택된 상태에서 Edit-Fill을 선택하면 색을 채울수가 있다.Fill을 열면

배경색(Background color)이나, 앞칼라(Foreground color)를 선택해서 채울수가 있다. 

도구툴에서 선택되어있는 칼라를 보고서 원하는 칼라를 지정하면 된다.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 나는 기본적인 노란색을 앞칼라로 선택했기 때문에 그냥 Foreground color로 채웠다.

 

 

 

이때, 되도록이면 얼굴색을 채울때 Layer에서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해서 그린다~
나중에 배경색이 없이 얼굴만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Backgroud 레이어가 열쇠로 잠겨있는데
삭제하면 된다.  그러면 배경없이 형태만 애니메이션되게 할 수 있다. 
물론 배경색을 원하면 백그라운드 레이어에다가 원하는 색을 채우면 된다.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해서 노란 얼굴 위의 레이어에 다가~ 표정을 그려본다. 

간단히 붓툴로 그려도 좋고~  나는 원형툴로 원을 그린 후에 드레그 한 상태에서

 Alt키를 누르면서 선택툴을 (-)시키면서 정형화된 딱 떨어지는 느낌으로 그렸다. 

이게 어렵다면 쉽고 자연스럽게 붓이나 연필툴로 그려도 좋다~~ 

다른 표정을 각각의 레이어에 몇개 그려본다.  나는 총 3개의 표정을 그렸다.

 

계속 애니를 하다보면 아래 레이어의 위치를 참고해서 그리거나 변형하지 않으면 어색해지는
걸 느끼게 된다.  그럴때는 Layer 우편위에 보면 각각의 레이어의 투명도를 설정할 수가 있다. 
OPacity나, Fill으로 투명도를 설정하면 아래 표정이 비치기 때문에 새로운 표정을 자연스럽게
위치 시킬수가 있다.

 

나는 간단하게 설명하느라 노란얼굴 레이어를 따로 그리고 표정만 각각 레이어를 잡아서 그렸지만, 더 자연
스러운 애니를 만들기 원한다면 아예 얼굴과 표정을 하나의 레이어로 만들어서 그 얼굴 자체로 움직일 수 있도
록 하면 더 좋다.  그러면 더 자연스러워 진다.  애니는 많이 해보면서 움직임의 자연스러움을 연구해 갈수록
더 좋아진다.

 


 

이제 포토샵에서 재료는 모두 준비되었다~~ 도구툴 하단에 보면, 이미지 레디로 직행할

있는 툴이 있다.  그것을 과감히 누르면 ImageReady 프로그램이 열린다. 
여기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거다.

(이미지레디에 가서도 포토샵 툴로 다시 왔다리 갔다리 할 수가 있다)

[스마일 얼굴 GIF 애니 과정]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자~이제 같은 파일인데~이미지 레디로 들어왔다. 

일단은 레이어에 눈버튼에서 보이게 설정 어있는 대로

위 그림에서 처럼 Animation도구에 장면하나가 있다.  

이 장면은 현재 레이어에서 눈으로 보이게 설정한 이미지가 그대로 반영된다. 

그러므로 레이어에서 가장 첫번째로 넣고 싶은 표정을 눈툴로 보이게 설정한다. 

나머지 표정은 당연히 안보이게 설정해야 한가지 표정만 나타나게 된다.

애니메이션 툴의 바로 아래에 보면 2sec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이 장면의 시간을 설정
하게 되어있다.  눌러보면 초를 바꿀수가 있다.  일단 1초등으로 설정하고 나중에 Play하면서
바꾼다.

 

 

 

 

계속해서 Animation툴의 우측 상단에 보면 화살표 버튼이 있는데~

여기에서 New Frame으로 장면을 또 하나 추가한다. 

그래서 다음 표정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이때, 레이어에서 눈아이콘으로 새로운 장면에 들어갈 표정만 보이게 설정하고 또 다른 표정
들은 안보이게 설정해야 중복되지 않고 장면에 저장된다.  그림을 참고하면 쉽게 지금 쓰지
않는 표정이 눈아이콘을 클릭해서 안보이게 설정하는 것을 알수 있을 거다. 

이런식으로 세개의 표정을 모두 장면으로 추가해서 설정하게 된다. 
여기까지 하면 거의 애니가 다 된거다~ㅎㅎ

 

<gif 애니/간단 애니메이션/이미지레디>

 

다 된 애니를 확인해 보고 초당 시간을 계속해서 바꾸고 가장 자연스러운 시간을 설정한다. 
이제 저장할 일만 남았다.  File-Save OPtimized As...을 누르면 gif 로 저장하는 화면이 뜬다.
확장자를 gif로 설정하고 Settings-Default Settings를 선택해야 깨지지 않는다.

이름을 정해서 저장하면~~초간단 gif 애니메이션이 완성되었다ㅋㅋㅋ

 

         

이것이 완성된 파일이다~~정말 간단하구마이~^^;;;어쨌든 나는 이런식으로
애니를 만들어서 블로그에 활용하고 있다.  내 프로필도 이런식으로 만든 gif애니다. 
자~프로필 애니도 첨부하자면~~ㅎㅎ

나름 연구한 간단 애니 자료 잘~ 활용하셔서 활기찬 홈피 만드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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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04.04 09:35 신고

    잘 배워갑니다~~ 프로필 애니 넘 귀여워요~~ ^^

갈라지는 발뒤꿈치 살려내는 나만의 특효법^ㅇ^

 

 

나는 어린 시절부터 발뒤꿈치에 굳은 살이랑 각질이 많은 체질이었다~~ 그래서 늘 일정

기간이 되면 각질제거를 해야하는 번거로운 체질(?)이다~ㅡㅜ 

 

요렇고럼~ 게으름을 부리면 급기야는 갈라져서

살이 찢어져서....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 체질이다보니....삼일정

도에 한번씩은 족욕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이건......살기위해선 해야하는 것이다;;;

 

이런 체질인걸 워쪄?!?  일단, 받아들이고 나 자신

을 아끼는 심정으로 잘 챙겨야 것다ㅋㅋㅋ

족욕을 할때~자연스레 발이 불려지는데~그때를

이용해~~ 각질 제거를 먼저한다~~

 

 

이거 저거 여러가지 밀대를 써봐도 사실 그냥 그렇고 큰 효과를 보긴 어려웠는데~~어느날

언니가 아는 동생이 줬다면서 써 보게된 '세라폼'이다.  신기할 정도로 각질제거가 잘된다.

면도기처럼 생긴 각질제거 밀대도 각질제거가 넘 잘되서 쓰다가~그건 뒤꿈치가 다 일어난

체로 있어서~~묵은 각질은 그걸로 제거하고 요걸로 마무리해서 쓰면 매끈하게 제거된다.

인체와 환경에 해가 없는 천연세라믹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데~ 면도날로 매끈하게 제거

하는 효과가 강추다~ㅎㅎㅎ 무슨 세라폼 영업직 같넹~~걍 순수하게 효과가 좋은걸 워째?!?

어쨌든 지금까지 써본 것 중에는 가장 효과 좋았다^ㅇ^

 

 

 

각질제거를 잘 한 후에 바세린을 발라줘야 한다~~ㅋㅋ  미국산 바세린은 좀더 비싸고~~

한국산 바세린은 좀더 저렴하다~~ 근데, 한국산은 약간 냄새가 더 안좋긴 하다~ㅎㅎㅎ

어쨌든 자기가 원하는 바세린을 준비한다.

 

 

 

이제 바세린을 발뒤꿈치에 발라 준다~~ 밤새 흡수되어야 하기 때문에 충분히 덧바른다.

근데, 갈라지는 부분이 뒷꿈치니까~그쪽에만 주로 발라야 한다~ㅎㅎㅎ

 

 

덧바른 발을 흔히 쓰는 위생비닐로 일단 잘 넣어서 고정을 시킨다.  발뒤꿈치쪽이 비닐에

잘 맞게 특히~신경써서 넣어준다ㅋㅋㅋㅋ

 

 

그런 후에 앞쪽은 손으로 찢어서 숨통(?)을 열어주어야 한다.  발꼬락 사이에는 습기가 차면

무좀이나 습진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요렇게 처치해 주어야 한다~

 

 

 

그런후에는 좀 저렴해 보이기는 하지만~ㅋㅋㅋ 앞쪽을 잘 모아서 저렇게 묶어준다~

밤새 바세린이 뒷꿈치에 흡수되어서 놀라울 정도로 보송거리는 발뒤꿈치를 아침에

만나게 될 것이다~~  나 처럼 악성으로 갈라져 있다면~~연장 몇일을 이러고 자보라~

 

몰라보게 달라지는 보송이 발을 보게 된다~~이게 정말 내발이 맞을까??싶은~하트3

뭐~궁금하면 함~해보이소~ㅋㅋㅋ 물론, 유전적으로 굳은살 잘 안생기는 체질이면~

우오~~젤 좋지!! 부럽~~~ㅡㅜ  손도 마찬가지다~~ 부드러운 손을 아침에 만나고

싶다면 같은 방식으로 바세린 바르고 비닐장갑끼고 자고 일어나면 된다~ㅎㅎㅎ

체질적인 고충(?)으로 인해서 오늘도 포스팅~~완성!  냐냥~~~

 

 

 

 

  1. 오사랑 2013.04.08 19:43

    완전도움되요,,,,님 짱!!

  2. 흔들물살 2013.04.08 19:49

    따라해볼께요^^

  3. 베리짱 2013.04.08 19:50

    당신의 뷰티상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꼭 시도해볼께요 ㅋ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04.08 19:53 신고

      저......뷰티랑은 담쌓은 사람인데...ㅋㅋㅋㅋㅋ
      어쨌든 감사하네요~~ 함 시도해 보세요~~추천~ㅎㅎㅎ

  4. 쪼니 2013.04.08 19:52

    비닐봉지가대박~!!!
    빵~!터졌네요,,,,

  5. 야베스 2013.04.08 23:26

    기발한 생각에 정성도 듬뿍~
    ,,,,,나도 해볼께요~

 

 

<집에있는 간단재료 활용한 나름~라떡볶이 만들기>

 

밥은 먹기가 싫고 오늘 점심때~동생이 라볶이라도 만들어 달라고 징징~~거려서~ㅎㅎ

프리랜서로 일하다보니~시간도 프리하고~돈도 프리하고(프리 프리 헝그리~ㅡㅜ까지)ㅋㅋ

그래서 삼시 세끼를 거의 집에서 해결하다보니~~밥이 질릴 때가 자주있다.

 

집에 재료가 뭐가 있나 살펴보니~ 대충 라떡볶이를 만들수가 있겠더라~~

그래서 요리에 자신없고 실력도 별로 없고 하지만....언제부터인가 요리가 좋아져서...나도

이거 저거 도전을 하기위해서 오늘도 실천에 나섰다^ㅇ^

 

 

              일단, 버섯이 큰게 두개있길래~큼직히 썰었다.  재료를 볶다보면 요런것들은 수분날라가면~

           크기가 작아져서 어디있는지도 모를때가 있으니 큼직히 썬다~ㅎㅎ  밀가루떡볶이가 남아있

           길래~첨가하고,  엄마가 양배추 삶아 놓을게 있길래 그것도 썰었다.  오뎅4장도 썰고~~

           양파2개도 큼직히 썰었다(요즘 양파가 장난아니게 비싸다~울집 양파 많이 사먹는데...;;

           요즘은 비싸다고 엄니가 찔끔~찔끔 사신다~~ㅡㅜ)  일단~밑재료 준비끝~~ㅋㅋ

 

 

          나는 요리전에 기름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서~마늘향이 은근 사는게 좋다~그래서~~

          마늘 큰수저로 적당 덜어서 살짝 타기전까지 볶는다.

 

 

           그다음에~양파투척~~해서 조금 볶아주다가~~

 

            

          버섯도 투척해서 함께 볶는다~~휘리리리리릭~~스냅을 살려서~

 

 

           오뎅도 투척하고~~간장을 큰수저로 2개 넣고 밑간이 되도록~~살짝 볶는다~ㅎㅎㅎ

 

 

           밑간이 됐다고 생각되면~물을 넣는다~~ 나는 밥공기로 2번 정도 넣었다~

           옆 가스렌스에서 물을 같이 끊이다가 간이 안맞거나하면 조절도 하고 나중에 라면사리

           를 살짝 데치는대도 쓴다~~ㅎㅎ

 

 

           밀가루떡볶이 떡도 투척하고~~끓이면서~~원래는 멸치,다시마 국물을 우렸다가 넣으면~

           좋은데~ㅎㅎ 갑자기 하다보니~천연조미료를 의지했다~푸헛~한숟가락 넣는다~ㅋㅋ

 

 

          케첩도 투하~~고추장대신 안짜게 케첩을 두숟갈 정도 넣는다.  넘 많이드가면~시것쥐~ㅎㅎ

          일단, 바글바글 끊여준다~

 

 

          옆에서 끓던 물에다가 라면사리 살짝 데쳐서~넣어주었다~ 귀찮으면 걍 넣어도^ㅇ^

 

 

          드디어 고춧가루 큰숟갈로 2번 정도 투하~후추도 살짝 뿌리고~~원래 파를 썰어서 넣으면

          느끼한 맛 싹없어지는데~~ㅡㅜ 파가 없었다~ㅎㅎㅎ  없는 건 패쓰~~

 

 

          어느 정도 물이 쫄때까지 익히고 마지막에 물엿투하~~단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넣고~

          별로면 적당히 넣어주면 코팅되듯이 먹음직스러워 진다.

 

          이제~~짜잔~완성~  나름 라떡볶이다~~~맛은 음~~나쁘지 않아~ㅎㅎㅎ

          우리는 싱거운 걸 좋아라 해서~간이 약한 분들은 마지막에 소금간 살짝하셔도 좋슴당~~

          하고보니 하나도 안맵다~ㅎㅎㅎ 청양고추있으면 한두개 정도 넣으면 알싸하니 좋은데...ㅎ

          어쨌든....집에 있는 재료로 초간단~~하게 점심해결~~ㅡㅜ 

          몇일 전에 동생과 언니랑 *밥천국 가서 라볶이 시켜서 먹고 넘 짜고 별로 여서 실망했는데

          입맛 까다로운 동생 왈 "그 라볶이 보다는 맛있다" ㅋㅋㅋㅋㅋㅋ~~뭐 칭찬인지 뭔지~ㅎㅎ

          암튼~난 나름 만족이다~~^ㅇ^

  1. +소금+ 2013.04.05 10:21 신고

    우와~~ 맛있겠어요~~~ 요리도 잘하시는군요~~~ㅎ
    저도 떡볶이 좋아하는데 남편이 당뇨라 자주는 못해먹어요.. 떡볶이가 은근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

    • 진실나무 jung-jo 2013.04.05 20:52 신고

      저 요리 못해요~ㅎㅎㅎ 그러니 꼭 '나름'이라는 걸 붙이지요~하핫;; 떡볶이~글쵸~당 올라가요ㅡㅜ 엄마 안계실 때만 하려고 해요~ㅎㅎ 보면 먹구싶으니까~~ 소금님도 좋아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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