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작업_한지에 나무 그리기

 

언니가 함께 작업하자고 해서 만들어 보게 된 청첩장 작업이다.  화선지에 먹으로

나무를 그려 보았다.  그쪽에서 원하는 컨셉이 분명해서...ㅎㅎㅎㅎ  도전과제 처럼

작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넘 빡씬 것 같아서...입이 좀 나왔는데,  이 작업으로인해서

오랫동안 놓고 있는 수작업의 묘미....그 방식에 대해 열렸다.

그래서 내겐 좀 특별했던 작업이다.

 

 

처음엔 연필 드로잉 되어있는 것에다가.........먹선을 떨면서 ㅎㅎㅎㅎ

 

 

그래도 나름 느낌을 찾아가고 있었다.....//정말!??!!

 

 

수정작업을 엄청 거쳤다......ㅡㅜ  그러면서....번짐을 좀 풍성히 해보려고

시도하게 된 붓질...............오.....조금 맘에 들었다.  컴터에서 수정보완을~ㅋㅋㅋ

 

 

배경으로 쓰기 위해.........물먹인 수채화지에.....한 선으로 배경을 그려 봤다.

 

 

 

우여 곡절 끝에 탄생한............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청첩장 탄생!!!

역쉬 조율하고 소통하면서 작업하는 것은 어렵지만..............ㅡ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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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12.12 23:23 신고

    우와~~ 정말 이뻐요~~!!!! 이런 청첩장은 첨 봤어요~ 넘 이뻐요~~~ ^^

    • 진실나무 jung-jo 2013.12.16 21:07 신고

      역쉬........소금님밖에 없습니당ㅋㅋㅋ 썰렁한 홈을 매번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ㅡㅜ 간헐적으로라도 할 힘이~나네요~ㅎㅎㅎ

    • +소금+ 2013.12.16 21:31 신고

      가끔이라도 올려주세요~~ㅎ ^^ 늘 새글 있나 기웃거려요~~~ㅋㅋ

    • 진실나무 jung-jo 2013.12.16 21:41 신고

      헛.......정말요......ㅡㅜ 감동........그래서 좀전에 하나 투척했습니다~~제가 소금님 땜에 그나마 블로그 합니다~~ㅋㅋㅋ

 캐리커쳐_산드라 블록 & 톰 행크스 그리기

 

캐리커쳐를 한창 연습했던 때가 있었다~~ 유명인물 중에서 그려보고 싶었던 영화배우들을 골라서

자료를 찾을 때 정면보다는 측면이 표현하는데 더 재미있고 뭔가 입체적일 것 같아서~~그런류의 자료들

을 찾아 보았다.  캐리커쳐의 묘미는 과장~~특히 약점을 부각시켜서 그리는 것이겠다~ ㅎㅎㅎㅎㅎ

물론, 배우들이라 나름 다 잘났것쥐만~~~매의 눈으로 특징을 잡는 것이 캐리커쳐의 요령!!

 누구인지 아실랑가요~~쿠헤헷~~~산드라 블록^ㅇ^

언젠가 이 배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던 것도...............::: 같았던 기억이....ㅋㅋㅋ

 

 

 

 

이 사람은 누구일까.................욤:::  ㅋㅋㅋㅋㅋ

 

바로 행크스 배우의 위신을 생각하지 않고~~~ 5세가 타는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유명배우를 아이처럼 그렸다고 톰 아저씨가 싫어 하시려나...................??!?

암튼, 캐리커쳐는 그릴 때는 어려운데~ 그리고 나서는 재미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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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07.09 17:13 신고

    멋져요~~~ 닮았어요~~ㅎ
    그림 참 잘 그리세여~~ ^^
    산드라 블록 닮으셨다니 우와~~~ ^^

    • 진실나무 jung-jo 2013.07.10 17:46 신고

      ^^;;; 얼핏 비스꾸리한 것이 있었나부죠~ㅋㅋㅋㅋ 전 평면적으로 생겨서요~~푸힛~~
      소금님~더위조심하세요~전 무지 더위타요~;;;

오래된 신발장 리폼해서 산뜻하게 만들기_페인트칠과 아크릴화 

 

우리집 아주 오래된 집이라 이거 저거 고장나고 보수해야할 것들이 속속들이 나타난다~~ 그중에 하나가

이 오래된 신발장이다.  때가 끼고 아주 골칫덩이가 된 신발장을 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 작업을 해 봤다.

 

현관이자 출입문 곁에 있던 신발장~~일단은 무광 수성 흰색 페이트로 다 칠했다~ 롤러를 이용하면 손쉽게 칠할

수가 있다.  한번 칠해서는 깨끗한 느낌이 안드니까~3번 정도 칠하고 말리고 덧칠하고를 반복했다~~ㅎㅎㅎㅎ

 

 

그리고 나서는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나는 평범한 변형 민들레화를 그려봤다~ㅎㅎㅎ

아크릴 물감으로 덧칠했다~  교보갔더니 금색 물감을 팔길래 호기심 나서 사 봤다~~그걸 이용해서

꽃 테두리를 꾸며 봤다~~뭔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올만에 아크릴로 손그림을 그린 걸로~만족!

 

 

 

집이 칙칙하고 햇빛이 안들어 오는 관계로~~ 흰색 페인트로 벽지위에 덧 발라서 그런지~~혼연 일체를 이룬 신발장이

되어 버렸다~ㅎㅎㅎㅎ  역쉬 수작업은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담에 또 하는 건.....음......생각 좀 해야겠다~~~~

 

공감되신다면 0.5초만 시간을 내셔서~손가락 버튼 누질러 주셔요~

당신의 작은 시간과 손짓하나로도 진실나무는 힘을 얻습니다~  ^ㅇ^

 

  1. 권~ 2013.07.15 18:28

    올~ 언니니까 가능한 리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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