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사진전

 

하나의 역사, 70억의 기억

 

 

라이프(Life)는

미국 뉴욕에서 발간되었던

시사 화보 잡지란다.

1936년 잡지왕 헨리루스

의해 창간되었으며

보도사진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특히 국제 사건에 대한

 사진을 비중있게 다룸)

 

 

광고 급감과 인터넷의 영향으로

2007년 하였고

현재는 웹사이트로

그 명맥을 유지중~

 

2013년 9월6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서울 세종문화시관 전시관 1층에서

PEOPLE, MOMENT, It's LIFE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라이프 잡지사가 남긴 불멸의 역사를

만난다'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위키백과 참조-

 

 

 

작년 10월의 어느날 주일오후

갑작스레 시간이 남아서

갔었던 라이프사진전이다. 

교회동생이 비싼 입장료를

기꺼이 내주고 저녁도 사줘서~

얻어먹고 눈으로도 진기한

사진들도 보고~~ㅎ

 

 

 

 

사진은 당연히 못찍게 하고~~

앞에 설치되어진 대표 사진들만

몇 장 찍어왔다.

윈스턴 처어칠의 브이!!

 

 

 

 

아이들의 사진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스럽쥐~ㅎㅎ

 

 

 

 

이 사진은 유명한 키스 사진이지만~

정작 이 남녀가 누군지는

모른다고 ㅎㅎㅎ

이 사람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으려나????

 

 

 

 

감각있는 사진~~~지금보아도~ 좋네옹ㅋㅋ

 

 

 

 

살바도르 달리~포즈도 예사롭지 않은~~

 

 

 

 

천재~ 파블로 피카소~~

이 사람은 모르면 간첩~ㅋ

피카소의 드로잉....그 선이

참 자유로워서 좋다~~

저번에 동생이랑 예술가들의

쥬얼리 전시회에 갔었는데

거기에도 피카소는 한 꼭지를

차지하고 있었다.

 

딴거도 부럽긴 하지만....

엄청난 작업량 나는

젤 부.럽.다!!!

 

 

 

전시회 안에서는 사진을

못찍기 때문에.... 드로잉으로

흔적을 남겨봤다.

옛날 사진기가 전시되어 있었다. 

 Leica Reporter 250 GG b/p set

렌즈가 작고 필름통인지

양쪽으로 있는게 특이해 보였다.

 

Leica M2 Black Paint 

다큐멘터리와 풍경사진 모두에

적합한 만능 카메라~라고 하는디~ㅎㅎ

이거 그리고 있느라~~ 지체하고

있었더니~ 전시관계자가 은근

뭐하나 의식하더라~;;; 

찍지못하게 하니 이러지~~ㅋㅋ

 

 

어쨌든 사진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전쟁과 삶....그런 것들을

둘러 보았다.  사진 자체가 주는

느낌..잘 찍은 것 같고..놀랍기도

한데~내 마음에 박힌

사진은...........없네;;;

 

아직 사진의 '사'자도 잘 몰라서

그런지..........걍 보고

잘 모르겠고..............그랬다. 

그나저나 귀차니즘땜에 작년에

갔던 걸 이제사.............포스팅하고

있네............푸허헛;;;

 

더 많이 댕기고~ 보고~ 경험하리라!! 

조금 더 부지런해 지리라~--;;;

 

 

손가락 ~힘이되요!!

  1. +소금+ 2014.04.13 16:12 신고

    저도 여기 갔었어요~~ㅎㅎ
    저 키스한 사진은 연출한 사진이래요~ 남자 병사는 나이들어 인터뷰도 했던데요~~ ^^

    • 진실나무 jung-jo 2014.04.25 22:27 신고

      오우~그렇군요~ 가이드가 뭐라했던걸 대충듣다보니~ㅋㅋㅋ 소금님도 사진전 많이 다니시나봐요^ㅇ^* 블로그도 꾸준히 하시고~그 성실성이 넘 부럽네요~ㅎㅎㅎ

    • +소금+ 2014.04.28 13:14 신고

      거기 가이드도 있었어요~? 그랬군요.. 전 기사로 본 내용이에요~ ^^
      사진전은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 가곤 해요~ㅎ 아무래도 회사 그만두고 시간 여유가 좀 있다보니 블로그는 꾸준히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가끔 슬럼프로 오지만요~ ^^

    • 진실나무 jung-jo 2014.04.29 23:25 신고

      에이~~시간있다고 성실하게 되는건 아니에요~ 그만큼 훈련되어지지않으면 결코 되지않는 것 같아요~ 아님 원래가 부지런한 천성을 가졌다면 모를까.......ㅎㅎㅎ 전 게으른 천성이라;;;; 게다가 겨우겨우 훈련을 해도 잘 나아지다가 말다가 그래서요 ㅡㅜ 회사다니셨다가 그만두셨군요~~무슨 일 하셨었는지 궁금한데요~~ㅎㅎ

    • +소금+ 2014.05.01 10:51 신고

      ㅎㅎ 저도 부지런한 쪽은 아닌데 가을이랑 살면서 어쩔 수 없이 부지런해졌어요.. 청소도 자주 해야하고.. 밥도 잘 챙겨줘야하고.. 블로그에 사진도 올려야 하고..ㅋ
      전 회계학 전공이라 그쪽 일만 한 십 몇년 했어요~ㅎ 결혼하고 십년 정도 일하다 지금 그만둔지 3년 됐구요~ 3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회사 안 다니며 지낸다는 게 넘 행복해요~~ㅎㅎ

    • 진실나무 jung-jo 2014.05.04 00:25 신고

      오우~~회계학이라~~ 전 숫자강박이 있어요~ㅡㅜ 에구~얼마나 힘드셨으면~ㅎㅎㅎ 역쉬 가을이가 부지런해지는 훈련의 핵심이었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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