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사랑은 찾아왔었지..........그리고.....몸부림을 쳐도.......그것이 떨궈지지 않아서.....--;

그냥...........흐르는 데로 가려고...............맡겨 버렸지.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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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 하나됨을 이루어가는 것은..........실제로 몸을 부대끼며.....어렵사리 서로를 인정해 가고,

상대를 지배하고 누르지 않으며....그 욕망과 욕심을 투사하여 그것으로 자기를 옭아매지않음으로 상대를 묶지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기를 받으며.....상대방을 받아들이는......그 모든 과정이 아닐까...?  어렵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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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의 삶의 좌충우돌을 겪으면서.........그 겉옷을 발견할 때가 있고,

그 겉옷을 벗어서 주고 싶은 사람이 생기기도 한다.  뭔가 흠과 실패와 연약함....그 속에서의 강함과 작은 행복과

기쁨과 눈물도 깃들어 있는..............,,,그런 자신의 겉옷을!

하지만, 그런 용기를 쥐어짠다고 해서........상대방을.....그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인간의 지배욕은 늘......아름다운 거룩한 명분을 자신도 모르게 수단삼기에........,

 

기다림은 그런 욕망에 구멍을 내는 법이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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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수 있는 사람이었는데...........너무나 오랫동안.....나로서 내 모습을 살 수가 없었다.

내 스스로가 만들어낸 거짓감옥에 스스로가 갇혀 버렸으니까!  내 모습을 싫어하고 부끄러워 했다.

그래서 내가 싫어서 나를 보기 싫어서........나를 누르고 억압하며 살았다.  이제는 내 자신이 그래왔다는

것을 직면하면서.......어렵게 어렵게 나를 누르는 손의 힘을 빼게 된다.  이렇게 약하고 부족하지만, 나는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련다.  나 만이 살 수 있는 나의 삶을 이제는 살아가고 싶다.  많이 느리고 어려워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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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몰랭이 밥은 울 몰랭이가 챙긴다~~ㅋㅋㅋ  건망증이 심한 주인과 함께사는 걍이

울 몰랭이는 주인이 컴터에 빠져서 밥주는 걸 잊어 버리면 밥통앞에서 시위(?)를 한다.

요지부동~~결코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존쓈이 쒜긴 쒜구나~~ 돌아보지도 않는 척~우하하

 

 

오직 주인이 자기가 이렇게 시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봐 줄때까지.....ㅡㅜ

처절히도 부동의 자세로 돌입한다...ㅋㅋㅋㅋ

 

오직 움직이는 것은 귀다~~소리가 나는 쪽으로 귀만 쭉~곧추세우다가~~ 

내가 "아우~우리 몰리~~밥줘??" 그 소리가 날때 까지.......묵언수행을 한다~~역쉬~

니 밥은 니가 챙겨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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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3.04.06 08:58 신고

    ㅋㅋㅋㅋㅋ 넘 귀엽겠어요~~~ 밥통앞에서 요지부동인 몰랭이~~ㅋㅋㅋㅋ
    표정이 상상이 가요~~ㅎㅎㅎ

    • 진실나무 jung-jo 2013.04.08 00:02 신고

      푸힛~~글쵸^^ㅋ 상상 확~되시죠~ㅋㅋㅋ 어떻게 이런 지혜(?)가 있는지 신기해요~자기 의사 표현 확실한게 넘 웃겨요^ㅇ^

  2. 윈드러너짱 2013.04.08 19:29

    귀여워,,,고낭이^^

 

 

두려워서 수치스러워서 내가 내 자신의 모습을 용납할 수 없어서 계속해서 더욱 단단한 껍데기를 만들어

왔다.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지 못한다는 걸 이미 직관적으로 알아서 였을 거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 껍데기는 스스로를 속여서 자기 모습을 더 이상 볼 수없게 한다. 

말하자면 밖을 볼 수는 있는 투명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껍데기다.  껍데기가 두터워지고 견고해질 수록

더 더외롭고 허무하고 무감각해지고 절망적이고 사실은 괴롭다.  피하고 피하다가 내 자신의 작고 초라함

을 보기 싫어서 눈을 돌리다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순간이 오기도 한다.  계속 문제가 생기고 괴롭고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되면 솔직해지다가 자기를 직면하게 되기도 한다. 

갈등 속에서 내가 내 왕국이요 성이요 내 껍데기를 보고 인정하면서 그 껍데기에 금이 가는 거다. 

어느 정도 하다보면 그 껍데기 속에 있는 것이 답답하고 숨을 못쉬게 되어 점점 더 나를 보고 인정하고 내

려놓는 것이 쉬워진다.  더 이상 깨어진 나의 왕국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단절의 상징이다.  숨쉬는 관계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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