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는 좀 다른 헤어스탈이지만, 우리 세자매의 단점을 부각시켜서~재미나게 그려봤던 캐리커쳐+

                  캐릭터 작업이다.  날짜를 보니........2007년.........음;;  6년이나 됐구나~~ㅎㅎㅎ  페인터를 내 나름

                  대로 연구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난다.ㅋㅋㅋ  여전히 페인터를 공부중인데--; 

                  조금 더 노력을 해서~성실히 작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은 늘~~만빵한다.  오오옷~~~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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